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.

로그인을 하시면
다양한 서비스를
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.

기보, 인천지역 Kibo-Star밸리기업 ㈜넥스젠파워 현장 방문

  • 권태훈 기자
  • 입력 2025.10.15 13:49
  • 댓글 0
  • 글자크기설정

  • Kibo-Star밸리 지원성과 공유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

251015 (보도사진)기보, 인천지역 Kibo-Star밸리기업 ㈜넥스젠파워 현장 방문.jpg
251015 (보도사진)기보, 인천지역 Kibo-Star밸리기업 ㈜넥스젠파워 현장 방문 모습/사진제공=기보.

 

[새아침경제신문=권태훈 기자] 기술보증기금(기보, 이사장 김종호)이 15일 인천지역에서 Kibo-Star밸리기업으로 선정된 ㈜넥스젠파워(대표이사 강동원)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
이번 간담회는 Kibo-Star밸리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, 지역 혁신기업의 스케일업 촉진을 위한 추가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. 현장에는 기보 인천지역본부장과 인천지점장, ㈜넥스젠파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생산공정을 둘러보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.

㈜넥스젠파워는 2019년 9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생활가전 및 태양광설비 등에 사용되는 전력반도체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.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해 지난해에는 산업통상부로부터 ‘천만불 수출의 탑’을 수상하는 등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기술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.

Kibo-Star밸리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연한과 성장단계에 맞춰 ▲사전 보증한도 부여(단계별 한도 30억원에서 100억원 이내) ▲보증비율 우대(95%, 3년간) ▲보증료 감면(0.5%p, 3년간) 등을 제공하는 기보의 핵심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이다.

강동원 ㈜넥스젠파워 대표이사는 “Kibo-Star밸리기업 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 기반을 마련해 신규 투자와 해외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수 있었다”고 밝혔다.

 

심성학 기보 인천지역본부장은 “이번 방문을 통해 인천지역 Kibo-Star밸리기업의 우수한 성과와 도약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”며 “기보는 앞으로도 기술혁신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”고 밝혔다. 

전체댓글 0

추천뉴스

  • HJ중공업, 미 해군 함정 MRO 완벽 수행 ‘새 지평’ 열었다
  • 부산사랑청년대학생 300명, 박형준 부산시장 지지 선언… “글로벌 부산, 박형준 시장과 함께”
  • HJ중공업, 美 해군 함정 MRO 사업 참여 자격 획득
  • HJ중공업, 해군 신형 고속정 4척 3125억원에 수주
  • HJ중공업, 미 해군 함정 MRO 사업 첫 계약 체결 쾌거
  • ‘세븐브릿지 투어’ 부산 스포츠관광의 새 지평 개척
  • 문신사 국가자격제도 준비 박차… “전문성·안전성 확보 위한 체계 구축해야”

포토뉴스

more +

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

기보, 인천지역 Kibo-Star밸리기업 ㈜넥스젠파워 현장 방문

보내는 분 이메일

받는 분 이메일